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를 잇다
Connecting you, me, and all of us
01 / WHAT WE DO
가까운 곳에서,
나를 돌보는 두 가지 방법
나에게 맞는 산책과 회복의 시간
지금의 나에게 편한 방식부터 시작해요
3명 중 1명
청년의 최근 1년 번아웃 경험률 32.2%
국무조정실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쉬기 위해 멀리 가야 하고, 시간과 비용이 들고,
때로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건너건너는 그 사이의 문턱을 낮춥니다
익숙한 동네가 쉼의 자리가 되고,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회복의 길을 만듭니다

03 / OUR NEIGHBORS
이웃들과 함께
서로 다른 자원이 만나,
일상의 회복을 더 가깝게
- 능실종합사회복지관
- 오블릭 오브제
- 드림스코프
다음 이웃이 되어주세요
건너건너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건너건너는 건넛집의 정서회복 브랜드입니다 홀씨와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일상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만듭니다
프로그램에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회복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의 취지와 참여 대상을 살펴보세요 접수 중인 프로그램은 연결된 전용 신청폼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관이나 공간도 함께할 수 있나요?+
기관의 경험, 지역 공간, 생활 자원 등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는 협력을 지향합니다 함께하기 페이지에서 제휴 방향과 사전에 준비하면 좋은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