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드는 동네 골목을 함께 걷는 두 사람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를 잇다

Connecting you, me, and all of us

OUR BRAND

건넛집의 정서회복 브랜드

OUR CONNECTION

나에서 이웃으로, 이웃에서 동네로

01 / WHAT WE DO

가까운 곳에서,
나를 돌보는 세 가지 방법

걷고, 만나고, 나다운 공간을 만듭니다
작은 선택이 일상을 바꾸는 경험으로

산책 경로를 보여주는 홀씨 앱의 콘셉트 미리보기 나의 속도로 걷기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는 쉼 산책 길 살펴보기 홀씨 서비스 미리보기
서비스 콘셉트 이미지

01 WALK

홀씨

오늘의 나에게 맞는 도보 코스
익숙한 동네에서 새로운 쉼을 발견합니다

홀씨 만나보기
산책길을 따라 함께 걷는 두 사람의 일러스트
회복의 시간을 그린 일러스트

02 MEET

나를 알아가는 회복

나를 알아가는 질문에서
함께 회복의 시간을 만듭니다

프로그램 살펴보기
스스로 고른 가구와 식물이 놓인 편안한 생활 공간 일러스트
나다운 공간을 그린 일러스트

03 LIVE

내가 고른, 나의 공간

필요한 물건을 찾고, 고르고, 들이는 일
생활의 작은 변화를 스스로 시작합니다

개선사업 알아보기

02 / WHY WE BEGAN

쉼은,
가까이에 있어야 하니까

건너건너가 시작된 이유

3명 중 1명

청년의 최근 1년 번아웃 경험률 32.2%

국무조정실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

쉬기 위해 멀리 가야 하고, 시간과 비용이 들고,
때로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건너건너는 그 사이의 문턱을 낮춥니다
익숙한 동네가 쉼의 자리가 되고,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회복의 길을 만듭니다

동네의 작은 공간에서 이어지는 대화

OUR NEIGHBORHOOD, OUR POSSIBILITY

건넛집 이웃처럼,
당신의 걸음 곁에

함께 만드는 연결

03 / OUR NEIGHBORS

이웃들과 함께

서로 다른 자원이 만나,
일상의 회복을 더 가깝게

  • 능실종합사회복지관
  • 오블릭 오브제
  • 드림스코프

다음 이웃이 되어주세요

BEFORE WE MEET

조금 더 궁금한가요?

자주 묻는 질문 모두 보기 ↗
건너건너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건너건너는 건넛집의 정서회복 브랜드입니다 홀씨, 회복 프로그램, 참여형 개선사업을 통해 개인의 일상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만듭니다

프로그램에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식은 확정 후 안내합니다 현재 소식 신청 채널을 준비하고 있으며, 개별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방향과 구성 예시를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관이나 공간도 함께할 수 있나요?+

기관의 경험, 지역 공간, 생활 자원 등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는 협력을 지향합니다 함께하기 페이지에서 제휴 방향과 사전에 준비하면 좋은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YOUR NEXT SMALL STEP

다음 이야기는,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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